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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Special Exhibition
GONG GREEM 공그림 : Call Me by Your Name

a cat going on a trip alone, 415 x 565mm, oil pastel, 2020GONG GREEM 공그림

지웅파인아트갤러리 기획전시 4

 

공그림 <CALL ME BY YOUR NAME> 개인전 

2021.09.17~11.19







CONTACT


기획팀 오승해 실장

T. 02-1811-8712

M. 010-10-5549-1326

E. depemode69@jwartgallery.co.kr




전시 일정: 2021.09.17 – 2021.11.19

전시 장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81길 16-4

관람 시간: 월-금 10AM ~ 6PM/토, 일, 공휴일 휴무

전시 예약: 네이버에서 ‘스튜디오퍼스’ 검색 후 예약 

HOMEPAGEwww.jwartgallery.co.kr

IG: @jwfineart_official





 



전시 소개 


● 미술을 전공한 타투이스트의 색다른 전시

● 독특한 타투 스타일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인플루언서 

● 엄선한 작가의 이미지를 패턴화 하여 아름답고 실용적인 굿즈로 경험

● 소중한 순간을 내 몸에 영원히 아로새기는 새로운 영역


국내 아트테크를 선도하고 새로운 작가를 끊임없이 발굴하고 있는 지웅파인아트 갤러리는 2021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하면서 다양한 기획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그 네번째 전시로 9월 17일부터 열리고 있는 <CALL ME BY YOUR NAME>은 타투이스트이자 금속공예를 전공한 공그림 작가의 두번째 개인전이다.


회화적 터치로 타투이스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공그림은 SNS 인스타그램(@gong_greem)을 통해 꾸준히 작업물과 도안을 업로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와 귀여운 고양이, 싱그러운 풀잎의 향연, 탐스러운 과일 등 새로운 시도의 도안은 정물화를 연상케 하며, 타투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바꿔주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도 원단과 목판화 기법인 우드블록 프린팅이 적용된 패브릭 제품으로 유명한 <인도로 간 파리지엔>과 협업하여 공그림 작가의 대담한 터치로 빚어진 색감 넘치는 꽃과 식물 그림이 들어간 쿠션, 커튼, 잠옷, 미니백, 도어 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굿즈 상품도 전시 기간 동안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해 하반기에 열린 주운항 작가를 시작으로 최성원 작가, 박기철 작가 등의 전시를 진행해온 지웅파인아트 갤러리는 신진 작가의 개성과 캐릭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기획 전시와 더불어, 작가의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한 멋진 아트 상품과 흥미로운 이벤트까지 선보이는 등, 갤러리 업계의 떠오르는 IT-SPOT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전시 매커니즘이 아닌 신선한 레이아웃으로 전시 분위기를 설정, 관람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웅파인아트 갤러리는 앞으로도 실력 있는 신진 작가의 기획 전시를 비롯해 유명 전속 작가의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 소개


공그림 GONGGREEM


회화를 비롯한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던 공그림은 자신의 미술학적 접근과 실력으로 국내 유명 타투이스트의 반열에 올랐다. 그 인기를 보여주듯 공그림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는 무려 96만명이 넘는다. 단순하지만 파스텔로 그린 듯 섬세한 텍스처를 그래도 살려내는 타투 기법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그녀만의 트레이드마크. 덕분에, 몸에 새겨진 타투 이미지는 마치 크레용과 붓으로 작업한 느낌마저 든다. 꽃과 고양이, 식물과 일상의 작지만 행복한 기운을 주는 것들에 관심이 많다는 공그림. 한편, 좀 더 다양한 소재를 발굴하고 자신만의 시그니처를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그녀의 작업실은 지웅파인아트 갤러리 전시장에 고스란히 옮겨져 있다. 



@gong_greem





@gong_greem





@gong_greem




 


작가 인터뷰

(부분 발췌)


타투이스트의 캔버스, 작품이 되다 


회화적 터치로 타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타투이스트 공그림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중학생 소녀는 자신의 미래를 일찌감치 결정했다. 그때부터 변함없이 무언가를 그리고 있는 공그림(본명 공지선) 작가. 달라진 건 캔버스가 아닌 인간의 몸이 되었을 뿐 그녀는 여전히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린다. 



미술학도에서 타투이스트로

일러스트에 마음이 기울였지만 금속공예를 전공했다. 그러나,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그녀는 휴학을 했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어느 날 그곳에서 만난 동료에게 자신의 스케치를 보여줬더니 불쑥 타투이스트가 되면 잘 할 것 같다는 말을 해주었고, 이후 운명처럼 그녀는 타투에 빠져들었다. 


가든테라스가 생각나는 예쁜 타투 

인스타그램(@gong_greem) 팔로워가 95만이 넘는 공그림 작가. 스크롤을 내릴수록 화사한 이미지들을 바라보고 있는 눈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탐스럽기도 하고 작은 정물화를 보는 것만 같다. 일반적으로 타투이스트의 작품을 보면 ‘멋있다’라는 말이 자동적으로 나오는데 반해 그녀의 작업은 하나같이 예쁘고 심지어 사랑스럽기까지 한 것. 아름다운 꽃 한송이와 귀여운 고양이, 싱그러운 풀잎의 향연, 탐스러운 과일 등이 그려진 타투라니. 튤립은 공 작가의 시그니처이기도 하다. 이렇듯 다른 차원의 타투를 구현하고 있는 덕분에 그녀의 작업은 서서히 탄력을 얻고 있다. 


“저는 주로 일상의 기쁨을 주는 요소로부터 영감을 받아요. 길 가다가 마음에 드는 꽃이나 식물, 풍경이 있으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죠. 나중에 집에 가면 그것들을 그린답니다. 키우고 있는 반려묘도 저에게 행복을 주는 아이라 제 도안 스케치에 자주 등장하고 있어요.” 


변화하는 눈높이와 시선

과거와 달리 문신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다. 이를 주도하는 주류는 기본적으로 방송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연예인인데, 요즘 일반인들의 비율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럼에도, 유교사상을 숭배하는 세대와 부정적인 사회인식은 분명 존재한다. 


“타투에 대한 편견이 많이 낮아졌지만 보수적인 사람은 어디에나 있으니 고정관념이 쉽사리 없어질 수는 없어요. 그렇다 보니 타투이스트의 작업은 늘 한계가 있고, 의뢰주는 분들도 100% 자유롭지 못해서 개인적으로 속상하고 갑갑하긴 해요. 재미있는 점은 저를 찾아준 고객의 90%가 여성분이었다는 거예요. 아마도 도안이 꽃과 식물이고 색상이 화려해서 남성분이 꺼리는 것일 수도 있지만 행위의 결과로만 보면 우리나라 젊은 여성의 세계관은 이미 글로벌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전시 역시 캔버스 작업 이외에도 그녀의 대담한 터치로 빚어진 색감 넘치는 꽃과 식물 그림이 쿠션을 비롯한 커튼, 잠옷, 미니백, 도어 등의 빈티지스럽고 세련된 굿즈로 탄생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 원단과 목판화 기법인 우드블록 프린팅(Woodblock Printing)이 적용된 각종 패브릭 제품으로 유명한 <인도로 간 빠리지엔>의 협업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세계적인 타투이스트의 꿈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아하고 존경하는 타투이스트들을 만나고 그들의 작업실에서 게스트 워크(Guest Work)를 진행하는 것은 이 분야의 독특하면서도 흥미로운 이벤트이자 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기회이다. 여행과 일을 동시에 하면서 그 나라 사람들과 친분을 쌓는 것도 문화적인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훌륭한 방법. 다만,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인류는 고립과 단절에 몸부림을 치고 있는 상황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조만간 이 어둠이 사라지면 공그림 작가는 다시 한번 세상으로, 세계로 자유로운 활동의 여정을 떠날 계획이다.







전시 개요


전시 제목: CALL ME BY YOUR NAME

전시 기간: 2021.09.17 – 2021.11.19

관람 시간: 월-금 10AM ~ 6PM/토, 일, 공휴일 휴무

전시 장소: 지웅파인아트갤러리

전시 예약: 네이버에서 ‘스튜디오퍼스’ 검색 후 예약 

주최/주관: 스튜디오퍼스/지웅파인아트갤러리 

홈페이지www.jwartgallery.co.kr

인스타그램: @jwfineart_official




▒ 전시 관련하여 인터뷰나 취재를 원하시는 기자님은 따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승해 실장 (ALEX)

M. +82-10-5549-1326

E. depemode69@jwartgalle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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